투어라이브 – 듣는 만큼 보인다
우리는여행을 단순한 ‘관광’이 아닌 ‘지식과 문화가 있는 경험’으로 바꿉니다.
누구나 쉽게 명소와 박물관의 역사와 이야기를 듣고, 더 깊이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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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세계 60개 도시, 10,000여 개의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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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기유튜버, 공인가이드, 베스트셀러 저자, 건축가 등 400명의 크리에이터와 함께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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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15만 명 이상의 여행자들이 투어라이브와 함께 더욱 깊이 있는 여행을 경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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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어의 제약으로 접할 수 없었던 깊이 있는 정보를 한국어로 들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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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깊이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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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디오부터 비디오, 전자책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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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, 실제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듯한 생동감 있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.
모든 것이 비대면인 시대, 왜 가이드투어는 만나야만 할까요?
이 질문에서 투어라이브는 시작되었습니다.
기존의 여행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만 가이드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.
그러나 여행이란 더 자유롭고, 더 깊이 있는 경험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?
투어라이브는 여행자의 일정과 속도에 맞춰, 언제 어디서든 명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합니다.
단순한 관광이 아니라, "듣는 만큼 보이는 여행"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,
그것이 투어라이브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여행의 방식입니다.
역사, 예술, 문화까지 – 더 깊고 풍성한 여행을 위해.